유한한 세상 속에서
유의미한 가치를 찾아갑니다.
유한한 세상 속에서
유의미한 가치를 찾아갑니다.
서비스의 가치는 영원할 수 없다고 생각하기에,
새로운 가치를 찾아가고 만들기 위해서 고민합니다.
사람들과 함께 일하는 것이 좋아 서비스 기획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좋은 커뮤니케이션이 곧 성과로 이어진다고 믿습니다.
부정적인 현상이 있다면 기회로 바꾸고자 합니다.
데이터에서 문제를 정의하고, 가설을 검증하고자 합니다.
비효율적인 반복 업무를 지양하며, 자동화를 통해 개선하고자 노력합니다.
유저의 생생한 니즈를 파악하는데에 목말라 있습니다. 직접 길거리로 나가 50명을 인터뷰하기도 했습니다.
IA 설계를 비롯한 와이어프레임 제작 등 기획의 전 과정 → 개발 협업 → 스토어 출시까지 A-Z 사이클을 경험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