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것을 두려워하지 않는
박가은입니다.
새로운 것을 두려워하지 않는
박가은입니다.
서비스의 가치는 영원할 수 없다고 생각하기에,
새로운 가치를 찾아가고 만들기 위해서 고민합니다.
사람들과 함께 일하는 것이 좋아 서비스 기획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좋은 커뮤니케이션이 곧 성과로 이어진다고 믿습니다.
부정적인 현상이 있다면 기회로 바꾸고자 합니다.
데이터를 근거로 의사결정을 하고자 노력합니다. 데이터를 해석하는 능력을 키우기 위해 ADsP 등 자격증을 취득하고 GA, SQL 학습을 계속하며 프로젝트에 적용하려 합니다.
단순 반복 업무를 AI와 OA(Excel 등)를 이용해 자동화하여 생산성을 늘리고자 노력합니다.
유저의 생생한 니즈를 파악하는데에 목말라 있습니다. 직접 길거리로 나가 50명을 인터뷰하기도 했습니다. 또, 4번 정도 UT를 직접 설계하고 진행하여 인사이트를 얻기도 했습니다.
IA 설계를 비롯한 와이어프레임 제작 등 기획의 전 과정 → 개발&디자이너 협업 → 스토어 출시까지 A-Z 사이클을 경험했습니다.